국·내외 현장서 진행된 ‘품질 최우선’ ‘2021 Quality Week’ 캠페인
국·내외 현장서 진행된 ‘품질 최우선’ ‘2021 Quality Week’ 캠페인
  • 장서연 기자
  • 승인 2021.05.1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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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장서연 기자]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품질 관리 활동 강화를 위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실질적인 품질의식 내재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앞으로도 Quality Week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고 품질을 제공하겠습니다.” (현대건설 관계자)

▲협력사 시공계획서 발표회 및 예방 품질교육 ▲도면·절차서·시방서를 준수하는 책임시공 ▲고객 불만족 사항 적기 대응 및 조치 ▲협력사 준공 전 결함 및 미결사항 확인 ▲사례활용시스템을 통한 Risk 사전 조치 ▲검사 및 시험 계획에 따른 검측 수행 및 기록관리 ▲결함 발견 즉시 지적서 발행 및 조치

‘2021 Quality Week’ 캠페인의 핵심인 품질 최우선을 강조한 현대건설의 품질 문화 확산을 위한 고유의 ‘7대 품질규범’이다. 현대건설은 국내외 현장을 대상으로 자사 직원은 물론 협력사 및 근로자들의 품질마인드 강화를 위한 7대 품질규범을 제공하고 국내 114개 전 현장에 포스터를 배포했다.

Quality Week는 전 직원 및 협력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품질캠페인이며 ‘품질기본 중시 업무문화 확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해 첫 시행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평소 실천하기 어려웠던 품질활동에 직 간접적으로 참여해 품질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개선하는데 효과를 보였고 참여자들의 만족도 역시 높아 정기적으로 시행하게 됐다.

아울러 품질업무를 쉽게 접하지 못하는 직원들을 위한 회사의 품질제도와 현장 품질업무 등 궁금증을 품질관리시에서 직접 해결해주는 ‘품질 고민 상담소’도 운영하는 등 새로운 형식들을 도입했다.

여기에 ‘품질 4행시 챌린지’를 비롯해 ‘품질관리실이 쏜다’ 등 품질참여 이벤트를 실시해 임직원들이 고객만족을 위한 현장 품질강화 활동을 위한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동기부여도 마련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품질문화 정착을 위해 ‘Quality Week’ 외에도 ‘현대건설 2025 전략’에 발맞춰 ‘품질/안전 중심 현장관리’를 위한 투자 확대와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 건설 확대’를 위한 모바일/웹 스마트 통합 검측 시스템 ‘Q-Pockert’를 개발하고 협력사&근로자 품질교육 강화 등 다양한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대건설 2025는 무엇인가요?

글로벌 탑 티어 건설사 도약을 목표로 ▲미래인재 확보 ▲안전·품질 중심의 현장 관리 ▲스마트 건설 확대 ▲신사업 추진 ▲투자 확대 ▲기업문화 혁신 등 미래전략 수립 등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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