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전문가-대중 교류의 장…SKT, 차세대 플랫폼 '뉴스룸' 열어
IT전문가-대중 교류의 장…SKT, 차세대 플랫폼 '뉴스룸' 열어
  • 장서연 기자
  • 승인 2021.07.26 14: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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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 = 이미지 제공 /SKT
ⓒ데일리포스트 = 이미지 제공 /SKT

[데일리포스트=장서연 기자]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정확하고 신속하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차세대 소통 플랫폼을 오픈하게 됐다. 앞으로 뉴스룸을 통해 파이낸셜 스토리와 ESG 등 회사 활동과 비전을 새롭고 차별화된 방법으로 전파해 갈 것이다." (송광현 SKT 디지털커뮤니케이션실장)

SK텔레콤이 미디어, 개인 창작자, IT전문가 등 다양한 관계자와 소통하기 위해 차세대 소통 플랫폼 SK텔레콤 뉴스룸을 열었다.

SKT ‘뉴스룸’은 각계 각층의 이해관계자들에게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의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경영 정보와 내부 구성원 인터뷰 등을 지원한다.

뉴스룸은 뉴스(News), 인사이드(Inside), 랩(LAB), ESG 등 크게 네 가지 영역으로 구성된다.

뉴스 영역에서는 SKT 관련 주요 소식과 정보, 이미지 등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특정 이슈에 대한 SKT의 공식 입장이 있는 경우 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드 영역에서는 미디어, 주주, 애널리스트, 취업준비생 등이 관심을 가지는 전문적인 ICT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SKT가 추구하는 파이낸셜 스토리, 삶을 바꾸는 다양한 미래 기술, 기업문화와 비전까지 다양한 주제의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SKT는 ‘뉴스룸’의 랩(LAB) 영역을 통해 실험적이고 색다른 콘텐츠를 선보이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빅데이터 기반으로 사회 현상을 분석하는 콘텐츠, AI의 창작 콘텐츠 등 기존에 보기 어려웠던 재미있는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SG 영역에서는 ESG에 대한 기초 설명을 제공하며, SKT의 ESG 활동에 대한 콘텐츠가 게재된다. 이를 통해 SKT가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는 활동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다.

또한 주요 이해관계자의 소통 채널로써 SKT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은 크리에이터는 ‘뉴스룸’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특히 뉴스룸 콘텐츠는 이해관계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공유, 배포, 인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업계 관계자와 전문가 및 소비자에게 큰 호응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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