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언어혁신 2.0' 캠페인 진행…SKT, '통신정음' 제작·배포 및 교육 진행
'고객언어혁신 2.0' 캠페인 진행…SKT, '통신정음' 제작·배포 및 교육 진행
  • 송협 선임기자
  • 승인 2021.10.06 13: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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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 = 이미지 제공 / 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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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송협 선임기자]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유통 매장을 포함해 모든 고객 접점에서 사용하는 언어가 우리말 쓰기와 함께 순화된 용어가 사용되면서 이동통신 가입을 위한 설명과 이해가 쉬워지는 것은 물론, 상담도 훨씬 편해졌다는 긍정적인 고객 반응이 많아지고 있다. SKT는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서 소통한다는 목표아래 고객을 배려하는 ‘바른 표현’ 상담을 다양하게 펼칠 방침이다." (SKT 김성수 모바일 CO장)

'우리말 바로 쓰기' 캠페인을 3년째 지속중인 SK텔레콤에서 전국 유통 매장에서 사용하는 통신 및 마케팅 용어를 고객들이 이해하기 쉽게 순화한 용어 정리집 '통신정음'을 제작해 배포했다.

ⓒ데일리포스트 = 이미지 제공 / 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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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민정음’의 취지와 명칭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든 통신정음은 제작에는 방송작가와 카피라이터 등의 경력을 지닌 글쓰기 전문가로 구성된 팀을 투입하고 국립국어원의 감수도 받았다.
 
 ▲고객과 ‘통’할 수 있는 쉬운 말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옳은 말 ▲고객에게 ‘정’말 필요한 실용적인 말 ▲고객의 물’음’에 맞는 직관적인 말로 고객과 소통해야 한다는 ‘고객언어혁신 2.0’ 캠페인의 4가지 원칙을 담고 있으며, 효과를 위해 매장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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