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야’ 부르면 송금까지 척척...SKT, KB앱에 AI 서비스 적용
‘콜리야’ 부르면 송금까지 척척...SKT, KB앱에 AI 서비스 적용
  • 송협 선임기자
  • 승인 2022.02.08 03: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데일리포스트=이미지제공 / SK텔레콤

[데일리포스트=송협 선임기자] “이번 KB국민은행과의 협력 성과를 계기로 SKT의 ‘누구’ 플랫폼이 다양한 산업의 AI 서비스를 가속화 하는 촉매제가 되길 기대합니다.” ( 이현아 SKT AI&CO 담당)

SK텔레콤의 인공지능 서비스 ‘누구’가 KB국민은행 뱅킹앱에 탑재된다.

SK텔레콤은 KB국민은행에서 최근 출시한 Z세대 전용 뱅킹앱인 ‘리브 Next’에 인공지능 플랫폼 ‘누구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를 활용한 AI 서비스 탑재를 진행했다.

이번 협력은 SK텔레콤과 KB국민은행이 지난 해 8월 인공지능 누구 기반 AI 뱅킹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은 후속조치이다.

이로써 리브 Next 이용 고객들은 KB금융그룹의 캐릭터 ‘콜리’를 활용해 커스터마이징 된 AI 호출어인 ‘콜리야’를 통해 음성으로 뱅킹 업무를 친근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