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목회자 33인 윤석열 후보지지 선언…특별지도자 간담회
기독교 목회자 33인 윤석열 후보지지 선언…특별지도자 간담회
  • 김상진 기자
  • 승인 2022.03.0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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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 국민의힘 윤석열 선대본부 지역경제특위)
ⓒ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 국민의힘 윤석열 선대본부 지역경제특위)

[데일리포스트=김상진 기자] “윤석열후보는 법과 원칙을 중시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헌법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인 만큼 우리 당 후보로 선택했습니다.”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선거대책본부산하 조직본부 지역경제활성화특별위원회(위원장 함영태)는 3일 기독교 목회자 33인과 함께 ‘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지도자 간담회-정책 건의 및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을 비롯해 이용규 목사(前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피종진 목사(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총재), 장경동 목사(중문교회), 박형섭 목사(백배교회) 등 목회자 33인이 참석했다.

참석 목회자들은 “대한민국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대통령후보는 국민이 키운 윤석열, 내일을 바꾸는 대통령으로 오는 9일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 상식이 회복되는 나라를 만들어 갈 윤석열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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