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썬 클래식’, 신규 지역+콘텐츠 추가 기념 이벤트 진행
웹젠 ‘썬 클래식’, 신규 지역+콘텐츠 추가 기념 이벤트 진행
  • 곽민구 기자
  • 승인 2022.05.2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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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웹젠
ⓒ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웹젠

[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 웹젠이 PC MMORPG '썬 클래식(SUN Classic)'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지역과 던전 등의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였다.

웹젠은 19일 ‘썬 클래식’에서 새로운 지역 ‘아이올트 공동 묘지’을 추가하고, ‘최고 레벨 확장’, ‘5차 장비’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공개했다.

‘아이올트 공동 묘지’는 폐허가 된 마을과 공동묘지로 스산한 분위기를 조성해 게임 이용자들의 긴장감을 더한다. 이용자들은 ‘고통의 묘지’, ‘허물어진 성’, ‘사교의 지하제단’ 필드에서 몬스터를 사냥하며 각종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 웹젠은 새로운 스토리 던전 ‘대제례 추적’과 ‘숨겨진 위험’도 새롭게 도입했다. 각각 83레벨과 84레벨부터 입장할 수 있는 두 던전에서는 출몰하는 보스 몬스터를 처치할 시 5차 반지, 장갑 등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웹젠은 게임 내 최고 레벨도 92레벨로 높였다. 여기에 5차 방어구 및 악세서리 등 옵션이 크게 상향된 장비 아이템을 추가해 최상위 레벨의 이용자들이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더욱 확장시켰다.

‘썬 클래식’ 신규 지역 업데이트를 기념해 웹젠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9일까지 기존에 구하기 어려웠던 캐시 상품 중 일부를 게임 내 재화인 하임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하임 상점 이벤트’를 연다.

또 6월15일까지 ‘썬 클래식’에 복귀를 신청한 이용자에게는 ‘복귀 장비 세트’, ‘각성의 반지’, 에테르 크리스탈’ 등의 아이템을 보상으로 선물한다. 이외에도 웹젠은 ‘썬 클래식’의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게임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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