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태국서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 ‘PNC 2022’ 개막
크래프톤, 태국서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 ‘PNC 2022’ 개막
  • 곽민구 기자
  • 승인 2022.06.16 2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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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크래프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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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 ‘펍지 네이션스 컵 2022’(이하 ‘PNC 2022’)의 개막을 알렸다.

16일부터 19일까지 총 4일간 태국 방콕의 아이콘시암몰 내 트루 아이콘 홀에서 진행되는 ‘PNC 2022’에는 4개 권역 16개 국가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치를 예정이다.

각국의 팀은 4명의 선수와 1명의 코치로 이뤄져 있으며 총 80명의 선수가 ‘PNC 2022’에 참여하게 된다. 아시아 권역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차이니즈 타이페이가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

한국 대표팀으로는 KWANGDONG FREECS(광동 프릭스)의 ‘LashK(래쉬케이)’ 김동준, Danawa e-sports(다나와 이스포츠)의 ‘Seoul(서울)’ 조기열, Gen.G(젠지)의 ‘Inonix (이노닉스)’ 나희주, DWG KIA(담원 기아)의 ‘Loki (로키)’ 박정영이 국가대표 스쿼드로 선발됐다. Danawa e-sports의 신명관 감독이 한국 대표팀 코치를 맡았다.

에란겔과 미라마에서 매일 5매치씩 나흘 동안 총 20 매치가 진행되며, 킬 포인트와 순위 포인트 합산으로 순위가 결정되는 포인트 룰이 적용된다. 우승은 매치 누적 포인트가 가장 많은 팀이 차지하게 된다.

한편 전날 진행된 ‘PNC 2022’ 선수단 미디어 데이에서는 각 국의 대표 선수 16명이 참가해 대회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PNC 2022’의 모든 매치는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공식 유튜브, 트위치, 아프리카TV, 네이버TV, 틱톡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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