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자회사 2곳, 고용노동부 ‘2022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넷마블 자회사 2곳, 고용노동부 ‘2022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 곽민구 기자
  • 승인 2022.08.16 2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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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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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넷마블 자회사 넷마블엔투와 넷마블에프앤씨가 '2022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뽑혔다.

고용노동부는 고용창출 기여와 일자리 질 개선 기업들을 독려하는 차원에서 지난 2018년부터 매년 100개의 기업을 선정해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일자리 으뜸기업 평가 기준은 고용창출 실적, 노동시간 단축, 일·생활 균형 실천, 청년 고용 우수, 여성·장애인·고령자 배려, 정규직 전환 등이다.

넷마블엔투는 '모두의마블', '머지 쿵야 아일랜드', '마구마구' 시리즈 등을 개발한 게임사로, 직원수는 전년대비 41%가 증가했으며, 정규직 고용률은 99.2%에 달한다. 또 고용노동부의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하고 있다.

넷마블에프앤씨는 히트작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와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을 제작한 게임 개발사다. 이 회사는 지속적인 고용창출, 일자리 질 개선, 일과 생활 균형 실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넷마블에프앤씨 역시 직원수가 전년대비 117% 늘었으며, 정규직 고용률도 99.6%를 기록했다.

넷마블컴퍼니는 2017년부터 ‘일하는 문화 개선안’을 시행해왔으며, 2018년부터는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도입했다. 또 연봉 외 ▲연 250만원 상당 복지 포인트 ▲근속 5년마다 휴가∙휴가비 지원 ▲전직원(배우자포함) 종합건강검진 및 의료비 지원 ▲경조사 지원 ▲임신 전 기간 근로시간 단축제 등의 복지제도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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