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포스트=이미지 출처 / 웹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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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웹젠 PC MMORPG '썬 클래식(SUN Classic)'이 신규 서버 ‘세리엔트’를 오픈했다.

웹젠은 “지난 20일 ‘썬 클래식’ 회원들의 쾌적한 게임 서비스 환경을 위해 신규 서버 ‘세리엔트’ 추가와 함께 ‘신규 서버 오픈 이벤트’, ‘레벨업 지원’ 등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신규 서버 ‘세리엔트’는 ‘썬 클래식’ 게임 회원이라면 누구나 접속 가능하다. 특히 ‘세리엔트’ 서버에서 캐릭터를 생성한 신규 및 복귀 회원은 캐릭터 성장에 효과적인 이벤트를 통해 빠른 레벨업을 할 수 있다.

먼저 웹젠은 11월17일까지 신규 서버 ‘세리엔트’에서 주말 호화 보상 지급과 길드 강화 지원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여기에 ‘신규 유저 레벨업 지원’을 통해 최대 95레벨을 목표로 특정 레벨 구간에 달성할 때마다 캐릭터 육성에 도움이 되는 고급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신규 유저 도전 과제 달성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장비 아이템이 들어있는 ‘3-5차 장비 상자’와 특수 장신구 성장 재료인 ‘날개의 정수’, ‘암릿의 조각 Lv2’ 등도 보상으로 제공한다.

웹젠의 ‘썬 클래식’은 지난 2006년 출시됐던 PC 온라인게임 'S.U.N.(썬, Soul of the Ultimate Nation)'의 전반적인 게임 시스템을 개선, 직관적인 전투 시스템과 향상된 이펙트로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호쾌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지난 3월부터 ‘썬 클래식’은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해 현지 이용자들로부터 호평 받고 있으며, 게임 내 한국어를 비롯한 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등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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